수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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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수강후기 (주중반 30분)

작성자: sjw**** 조회: 692 2020. 10. 13.

이번 10월 주중반 수강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주중반과 주말반을 모두 수강하고 있는데, 주중반은 Lyn 선생님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아직 주말반에는 이렇게 해보고 있지는 않은데, 주중반 수업을 할 때는 예전과는 다르게 다양한 시도를 제가 해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영국 주간지 The Economist의 기사로 수업을 진행해왔는데, 이번달에는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인 NPR(National Public Radio​)의 방송 내용을 가지고 진행해보기도 하고, TED의 강연을 가지고 진행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매체를 바꾸어 보니 다루게 되는 주제도 보다 폭 넓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진행한 주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양성판정에 대한 미국 시민들의 반응, 성매매를 성노동으로 인정하고 합법화해야 할 필요성과 정당성에 대한 TED 강연 등 입니다.

 

* 전화영어를 공부하면서 계속 느꼈던 것이지만, 매일 30분 수업을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으로 생각하면 사실 정말로 짧습니다. 전화영어 수업만을 듣는다고 해서 제 영어가 프리토킹이 되고 귀가 뚫리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30분 동안 전화를 한다고 해서 발음이 엄청나게 좋아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제가 공부하는 영어를 "30분 동안 연습"하는 시간으로 생각하면 꽤나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전화영어 수업을 준비할 때,

- 1) 해당 기사를 읽고 요약하기. 모르는 단어 정리

- 2) 해당 기사의 오디오 파일을 들으면서 shadowing하기

 

(발음은 스스로 이렇게 준비하면서 고쳐나가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해당 신문기사의 오디오 파일이 있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고... 그런 점에서 저에게는 다른 어떤 영어신문보다도 The Economist가 가장 공부하기에는 좋은 자료였습니다. The Economist에서는 모든 영문기사에 대한 audio file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shadowing을 위해 기사를 다른 자료에서 찾더라도 상기처럼 라디오 방송이나 영문 강연을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수업에서 발음 하나하나를 모두 교정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제가 수업 외적으로 스스로 해야 할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 3) 수업 때 써보고 싶은 표현이 있으면 생각해두기

 

이 정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타 사 대비 저렴한 가격에 영어로 매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매일 30분 수업에서 45분 ~ 1시간 정도로 수업시간을 늘릴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잉글리쉬쌤 회사 분들 및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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