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수업후기
작성자: won******
조회: 720
2021. 3. 5.
2018년 11월쯤 수강신청했으니
벌써 2년이 훨씬 넘었네요.
첨에는 정말로 답답했는데, (물론 지금도 답답할때가 많지만)
지금은 어떻게 해서라도, 내의견을 말할 수는 있습니다.
갑자기 회사 boss가 외국인으로 바뀌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안짤릴려고 꾸역꾸역 영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 덕분?에 두 딸아이도 아침마다 영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두딸아이는 모두 morning person이 아니라서 무척힘들어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고 있는 모습에 돈이 안 아깝습니다.
오랫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시간이 오래되면서
물론 필리핀 수업의 한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유투브, 구글에 워낙 좋은 material 많기 때문에 보완하고
또 필리핀 선생님께 물어보기도 하니깐 많이 카바가 됩니다.
그래서 영미권 선생님도 알아봤는데,
저같이 언어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은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계속 잉글리쉬쌤을 이용하려고합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 컨콜을 하는데 사람들이 놀라더라구,
영어 실력 많이 늘었다고 워낙 영어를 원어민처럼 말하는 동료들이 많아서
가끔씩은 언제 영어실력이 느나 하고 걱정이지만,
꾸준이 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계속 이용하려고 합니다.
전 참고로 주5일 수업(30분), 주말2일(30분) 수업 토탈 일주일 7일 수업듣고 있음당^^;
2달전까진 45분 들었는데 조금 줄였습니다. 아마 다음달에는 45분으로 더 늘려서
21년 영어달성 , new resolution을 달성하려고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