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작성자: swe********
조회: 630
2021. 6. 21.
벌써 후기를 쓰는 시간이 다가왔네요. 한달에 한번씩 후기를 쓸 때마다 항상 얼마나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체감하는 것 같습니다. 잉글리쉬쌤을 한지도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스피킹 연습을 하다보니 어린애들처럼 생각만큼 쉽게 빨리 흡수하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처음보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릴적부터 연습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예전에는 영문기사를 읽고 전달했다면 요새는 한국기사를 읽고 영어로 바꿔서 전달해주는 것을 해보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생소한 질문이나 주제로 대화가 나오면 말문이 막힐 때도 있어서 실시간으로 영어사전을 열심히 찾아보면서 대화합니다. 영어를 말로 표현하려고 할 때 전달이 잘 안될 때도 있지만 이럴때에도 민망해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취업도 영어도 둘다 성취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가성비 갑인 잉글리쉬쌤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