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2년반
작성자: 010********
조회: 552
2022. 2. 27.
저는 중학교 3학년 학부모입니다.
포인트 때문에 대신 수업후기를 적고 잇습니다.
주5일 15분 수업을 2년 반동안 하고 있습니다.
몇번 캐나다 원어민과 전화수업을 했지만,
가성비가 좋지 않아서
잉글리쉬쌤으로 다시 원복했습니다.
외국어 고등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언어는 사용시간과 학습결과가
일치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언어에 천재적인 몇분들은 제외하고요,
다른공부로 인해서 전화영어 수업시간을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따로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영국 NATIVE 원어민도 있습니다.
잉글리쉬쌤은 하나의 좋은 수단이라고 할까요?
감을 잃지 않는 방법,
저도 그랬지만, 단지 습관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면
언젠가는 모든게 들리고 말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도 2년넘게 공부해보지만(매일 45분전화영어_주말포함)
절대 의도적이고, 집중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는걸 요즘들어 알것 같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영어선생님과 좋은MATERIAL은
아무 필요헚다.
잉글리쉬 쌤과 같은 좋은 WAY로 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아무뜬 올해 일년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