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3년반
작성자: won******
조회: 741
2022. 2. 27.
수업후기를 적는 김에 저도 적습니다.
물론 포인트 때문이죠,
잉글리쉬쌤에 우리가족이 쓰는돈이 월20만원이 넘죠.
많으면 많고 적으로 적지만,
물론 그돈으로 navite speaker랑 직접 과외하면 한달에
50정도 드는걸 저도 잘 알고 잇엇요.
가성비 짱이어서
그래서 잉글리쉬쌤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만, 영어를 해보자 마지막 해가 될거야라고
new year resolution을 잡지만, 벌써 2월의 끝이 내일이네요.
정말 english material은 정말 많습니다.
유튜브-라이브아카데미, 구슬쌤
블러그 (EBS라디오 매일 매일 정리해주는 매우 부지런한 분들 정말대단 ^^;)
EBS라디오-start easy power 최수진 쌤 영어, 등등
영어책- 너무나 이국적이 이디엄 (2권) 사용빈도 1억영어실수 백신
너무너무 많아서 정말 시간이 부족합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은 혼자 공부하는거라고 매우 불안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말하기 연습은 잉글리쉬쌤에서 수업할 때
선생님과 한번 쭉 말하기 형식으로 말해봅니다.
아마 선생님이 저같은 놈을 이상한 놈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요즘엔 조금 영어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정답이 없는 언어라보니깐,
상황에 따라 조금,조금씩 느낌이 달라지는 경우가 너무 너무 많아서
아무뜬, 2022년은 영어공부하다가 마무리할것 같네요.
즐 주말되세요.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