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수업후기
작성자: won******
조회: 462
2022. 9. 20.
오늘도 조금 늦게 일어났네요.
요즘에 조금 게을러져서 열정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빠지지는 않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2~3년 넘게 영어를 하는것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지치긴합니다.
하지만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죠.
잉글리쉬쌤은 저에게 작은 위안이 됩니다.
수업을 해야하는
약간 의무감이 들어서 사실 조금 의지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방향을 잃어버릴때도 있지만,
영어를 버릴수?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이번달에는 30분이었는데
다음달 부터는 다시 45분(주말포함) 영어수업해야겟네요.
수업시간이 조금 왓다갓다합니다.
anyway,
어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꾸준한 영어 공부가 승리할 수 있다고
같이 동감하고 위안을 갖고 싶네요.@@
포인트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