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작성자: won******
조회: 424
2022. 10. 3.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개천절 설명하기가 영어로 어렵네요,
물론 한국말로 설명하기가 힘드니 당연히 영어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주말이나, 연휴에는 시간이 평상시 때 보다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가는것 같아요,,,
평상시보다 생활이 루즈해진다고나 할까,,
잉글리쉬쌤 덕분에 아침 6시부터 영어를 해서..
사실 조금 다른 분들보다 타이트하게 하루가 시작한다고 생각됩니다면,잘모르겠네요.
평일 45분, 주말 45분 씩 몇년을 하다보니깐
이젠 정말로 습관이 된것 같아요.
하지만 영어 실력은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아무튼 개천절 아침에 영어수업을 하고 ,,,
얼마전에 새로 산 책을 첨부터 끝까지 들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평일엔 주로 회사에서 EBS를 듣는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책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하는게
사실 맘편할 때가 많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선생님 첨삭해주는 수업내용 보니깐,
저는 항상 틀리는 문법에서 계속 틀리네요,
듣는 선생님은 얼마나 지겨울까요^^;
anyway, happy holiday 되시고.
포인트 많이 주세요. 수고하세요.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