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공지사항 1:1 Q&A 수업후기 Today's Article

수업후기

작성자: won****** 조회: 558 2022. 10. 20.

수업후기 올립니다.

약 3년정도 되었습니다.

 

주중 45분 수업, 주말 45분 수업 주7일 수업하고 잇습니다.

물론 직장때문에 어쩔수 없이 영어가 필요해서,

수업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잉글리쉬썜은 가성비가 갑인것 같습니다.

선생님에 따라서, 액센트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만, 

매니져에게 말하면 시간과 선생님도 변경시켜주니 정말 좋은거죠,,

 

저를 Slow learner 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귀도 뚫리고, 말도 뚫리고 그래야 하는데,

정말 안들리는 말은 정말 안들리더라거요,

근데 이상한게 요즘 점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어려웠던 단어가 이젠 하나씩 하나씩 말로 나와서,

조금 약간 어색했던 구문이 자연스럽게 나오기도 하고, 말할때 어!! 이런느낌 말고 다른

느낌으로 말해볼까,, 

어떨 때 한없이 지겹지만, 요즘엔 조금 뭐랄까,,, For lack of better word,,It's Fun!

Anyway, no pain, no gain. 

근데 한가지,,,언어도 습관처럼 자꾸 실수하는 부분에서 실수해서 아차할때가 많습니다.

선생님 수업후기에 한줄씩 써주니깐, 반성 아닌 반성하게 됩니다.

 

암뜬 10월도 서서히 지나가네요. 

관리자님 포인트 마니 주시고요, 수고하세요.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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