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수강후기
작성자: sol******
조회: 671
2022. 12. 14.
거의 2년이 되어가네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너무 막막했고, 가끔씩 전화공포증에 안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기다려집니다. 발음도 조금씩 자유롭게 할 수 있고, 또 가끔씩 단어가 생각 안날때는 그 단어를 설명하면서 의사소통하니 이전보다 확실히 발전된 모습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너무 같은 표현만 쓰는 것 같아 요즘은 다양한 표현해보기에 집중해서 쓰고 있습니다.
꾸준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