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ila 선생님과의 2달간의 수업
작성자: foo***
조회: 1480
2015. 8. 6.
전화영어는 처음이었던지라..
매일 30분씩 이란 시간동안 어색하고 정적만 흐르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친구처럼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취미와 생각도 나누고..
두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빠르게 흘러버렸네요..
개인사정으로 잠시 쉬고있지만 조만간 다시 진행하려 합니다 ㅎ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_^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